나체의 여성이 집안일을 대신 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있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는 2년 전 부터 런던에서 서비스 되고있는 나체 도우미 서비스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해당 서비스는 나체의 여성들이 청소, 세탁등을 해주는 것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도우미의 연령대와 외모를 선택할수 있으며 몸을 만지거나 촬영은 금지 라고 설명했다. 

또한 도우미 여성들은  45 파운드(약 6만 5천 원)의 높은 시급을 준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해당 서비스가 큰 일기를 얻으며 영국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노골적인 성 상품화라는 비난 역시 커지고 있다.